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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이야기

이젠 히스토리 무비까지 나오네~K팝 아이돌의 다채로운 팬 소통~!!!

by 통일동이 2025. 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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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 팬들과 트와이스 멤버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미스틱스토리 제공

K팝 아이돌의 팬 소통 문화가 이젠 극장 영화 개봉으로 이어지고 있다.
최근 JYP 소속 8인조 걸그룹 트와이스의 공식 히스토리 다큐멘터리 영화 <원 인 어 밀리언(ONE IN A MILL10N)>이 개봉했다. 데뷔 10주년을 맞은 트와이스는 지난 20일 개봉일 당일 진행된 무대인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와사비마요 감독이 연출하고 미스틱스토리가 제작을 맡은 이 영화는 다큐멘터리지만 팬들에게는 특별한 작품이 될 수밖에 없다. 10년 간 연습생 시절부터 세계적인 K팝 스타로 거듭나기까지의 과정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원 인 어 밀리언(ONE IN A MILL10N)>은 지난 20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개봉과 동시에 진행된 데뷔 10주년 기념 무대인사를 성황리에 펼치기도 했다. 〈원 인 어 밀리언〉은 연습생 시절부터 글로벌 스타로 성장하기까지, 트와이스가 걸어온 10년의 여정을 멤버들의 솔직한 인터뷰와 미공개 비하인드 영상으로 담아낸 다큐멘터리 영화다. 무대 위의 화려한 순간뿐 아니라, 서로에게 의지하며 성장해 온 멤버들의 우정과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트와이스와 팬덤 ‘원스(ONCE)’가 데뷔 10주년 당일에 직접 만나는 공식 행사인 만큼 무대인사 현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트와이스는 “오늘 저희 10주년인 날에 이렇게 원스분들과 함께 영화 개봉을 축하하고, 직접 인사드릴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감사드립니다”라며 “10년 동안 원스와 멤버들 모두와 많은 추억을 쌓았는데, 힘들 때도 기쁠 때도 항상 함께해줘서 고맙고, 덕분에 저희가 꽃길을 걸어올 수 있었던 것 같다. 저희가 10주년을 맞이해서 이렇게 준비를 해 봤는데 정말 원스만을 위해서 만든 영상이니까 여러분들 한 분 한 분 마음에 잘 닿았으면 좋겠습니다”라며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트와이스 무대인사 현장 미스틱스토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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