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와 언론

나라도 팔아먹는 고학력 관료와 인재들의 나라 한국, "결국 경쟁 이기기만 우선시한 한국 교육의 폐해!"

by 통일동이 2025. 5. 7.
728x90

 

 나라를 팔아먹어도 서울대 출신에 고위급 관료라면 용서가 가능한 걸까?

 

 대한민국은 이상한 나라다. 올해 초 서울서부지방법원 폭동 사태 가담자가 법원에 자신이 서울대를 나왔다고 강조하면서 보석을 요청했다고 한다. 이건 코미디다. 대선 국면에 지난 대선에서 이미 국민들의 투표 심판을 받은 야당 후보에 대한 대법원의 기존 판례를 뒤집어 엎는 판결까지 나왔다. 대놓고 선거 개입에 나선 대법원의 행태에 많은 이들이 분노하고 있다. 

 

 이 모든 악의 근원에는 서울대를 중심으로 한 견고한 엘리트 체제가 자리잡고 있다. 이 엘리트 체제는 어마어마한 힘을 여전히 발휘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이 마지막 발악이 될 것이다. 온 세상에 이 엘리트 체제가 얼마나 잘못된 것이었는지 점점 밝혀지고 있기 때문이다. 

공부잘하는 엘리트만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오게 한 대가가 오늘날의 정치 대참사다. 챗GPT

 

 일단 윤석열 대통령부터가 우리가 익히 알던 서울대 출신 엘리트의 허상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삶에 있어서 상식이 없고 국제 관계나 역사에서조차 상식이 없는 사람인데 단순히 서울대 졸업 후 사법고시 합격했다는 이유만으로 대통령의 자리에까지 오르면 얼마나 나라를 망가뜨릴 수 있는지 알게 됐다. 정치에서 국회를 무시하고 국민의 삶이 어떤지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데다 목숨마저 위태롭게 된 사고에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저렇게 무능할 수 있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그와 함께 내각에 함께한 자들이 좋은 대학에 유학까지 갔다온 사람들임에도 최소한의 양심과 국민과 나라에 헌신하는 모습을 하나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는 것 역시 잘 드러났다. 

 

 더구나 영부인 역시 윤석열이란 사람이 얼마나 사람 보는 눈이 없는지 보여주는 사례다. 그의 아내와 처가 식구들이 벌인 악행마저 하나씩 드러나고 있다. 그의 친구들과 지인들도 모조리 다시 보게 했다. 

 

 사법부 수장조차 윤석열은 그 민낯을 드러내게 만들었다. 이제 하나씩 조희대 대법원장의 과거가 파묘하듯이 공개될 것이다. 지금까지 대한민국이 공부만 잘하면 모든 걸 용서해준 대가다. 

 

 우리 교육이 얼마나 잘못된 방향으로 굴러왔는지. 그 교육이 결국 수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큰 피해를 입히고 있는지도 알 수 있게 됐다. 이제는 바꾸고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교육을 해야 한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