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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와 언론

대한민국 보수정치세력이 위험하다! 이토록 뻔뻔하고 부끄러움을 모른 적이 있었을까?

by 통일동이 2025. 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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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야말로 대한민국 보수 정치계가 판을 확 바꿀 때가 됐다는 사실을 정확히 보여주고 있는 시국이다. 

 

 특히 책임보다 권리만 강조하는 모습에서 공인으로서는 전혀 기대할 게 없는 자질만 보여주는 인물들이 가득하다. 이미 윤석열 정부 초반부터 대통령이 이런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검찰 출신이어서 갑질만 해서인지 국민보다 자신의 가족이나 측근만 챙기거나 아예 법은 물론, 국민여론마저 무시하는 행태를 보였다. 결국 사람이 죽는 이태원 참사가 벌어졌을 때는 이 사람이 대통령이 맞나 싶었다. 결국 비상계엄 선포로 헌정질서 파괴에 나섰다가 국민 저항과 양심적인 군인들의 명령 거부에 따라 탄핵당하고 말았다. 

 

 문제는 내각에도 이런 사람들이 수두룩하단 것이다. 대통령 권한대행이란 자는 노무현 정부에서 국무총리까지 했다가 다시 불려와서 윤석열 정부에서 총리를 하면서 이태원 참사 등을 거치면서도 자리를 유지하는 뻔뻔함을 보이더니 계엄사태 때도 대통령의 헌정질서를 제대로 막질 못했다. 책임이 막중함에도 이젠 대선판을 기웃거린다.

 

 김영삼 정부 때도 각종 붕괴사고가 잇달을 때 책임 지고 사퇴하던 총리나 장관의 모습은 당연한 것이었다. 어쩌다 보수 정치인이라는 사람들이 이런 뻔뻔함을 보이고 수치심 모르는 모습으로 아이들 부끄러운 행태로 지탄을 받는 것일까.

 

 윤석열 정부 내각부터 여당 정치인들까지 모조리 뻔뻔함으로 무장한 사람들로만 채워진 느낌이다. 아무리 표를 구걸하는 게 정치인의 본질이라지만 도저히 역사서에서 이름을 남기고 싶지 않을 모습들을 연출하는 게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다. 

 

 결국, 투표로 심판하는 것을 넘어서 내란을 옹호하고 뻔뻔하게 헌법을 무시하는 이들은 결국 역사의 심판으로 대를 이어 치욕스러운 기록으로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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